양도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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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토레이 조회 43회 작성일 2021-06-15 07:19: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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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아 5억 이상 벌면 양도세 1200만 원 더”

[앵커]

여당 부동산 특위가 집을 팔아 남는 이득에 대해 매기는 양도소득세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수억 원의 양도차익이 생겼는데 각종 공제로 세금을 깎아주는 게 맞느냐"는 당내 의견 때문인데, 기준이 되는 양도차익은 5억 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연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주당 부동산 특위가 양도세 개편을 앞두고 토론회를 열었는데 양도차익 5억 원 이상에 대해 세금 감면 혜택을 축소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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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이 : 징글징글하다
minwoo Lee : 징글징글2
g y : 지들은 그렇게 돈벌어놓고 와 무조건 2번이다 선거때보자
puppylove : 어제 오늘 내일 법이 바뀐다는 사실에 늘 불안하다.
캉서방 : 난 이제 국민의힘으로 갈아타야 겄다,,,, 20년을 보유했는데,,,, 투기로 취급하다니

소액주주 주식 양도차익도 과세...증권거래세 0.15%로 인하 / YTN

세율은 3억 원 이하(20%)·3억 원 초과(25%) 적용
2022년부터 ’펀드 내’ 상장 주식도 과세

[앵커]
오는 2023년부터 국내 상장주식 투자로 연간 2천만 원 넘게 수익을 올린 개인투자자들은 세금을 내야 합니다.

반면, 증권거래세는 단계적으로 낮아져 2023년부터 0.15% 세율이 적용됩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 한 종목에 10억 원 이상을 보유한 대주주는 주식 양도 차익에 대해 세금을 내는 반면, 소액주주는 비과세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3년부터는 대주주와 소액주주 구분 없이 주식 양도소득에 대해 세금이 부과됩니다.

다만, 연간 2천만 원까지는 비과세입니다.

해외주식과 비상장 주식, 채권·파생상품 소득은 하나로 묶어서 250만 원까지 비과세 됩니다.

세율은 기본공제로 2천만 원을 빼준 뒤 나머지 이익에 대해 3억 원 이하 구간은 20%, 3억 원 초과 구간엔 25%가 적용됩니다.

주식을 1억4천만 원에 팔아 4천만 원의 양도차익이 생긴 경우, 지금은 증권거래세만 35만 원을 냈지만 2023년부터는 주식 양도소득세가 추가돼 총 421만 원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주식 양도소득세로 세 부담이 늘어나는 반면, 증권거래세는 단계적으로 인하됩니다.

2022년부터 2년에 걸쳐 총 0.1% 포인트가 내립니다.

2023년부터 코스피와 코스닥의 증권거래세는 0.15%, 비상장 주식은 0.35% 세율이 적용됩니다.

[홍남기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결과적으로 주식 투자자의 상위 5%만 과세 되고, 대부분의 소액투자자는 증권거래세 인하로 오히려 세 부담이 경감될 전망입니다.]

현재 비과세인 채권의 양도차익과 '펀드 내' 상장 주식 손익에도 2022년부터 세금이 부과됩니다.

또 주식간 의 손익을 통합해 순이익에 대해서만 과세가 되고, 올해 발생한 손실을 향후 3년간 차감할 수 있게 됩니다.

1년간 A 주식에서 3천만 원의 이익을, B 주식에서 5천만 원의 손실을 볼 경우, 합산하면 2천만 원 손실이 발생해 세금을 안 내도 됩니다.

3년 후 4천만 원의 양도차익을 얻을 경우, 손실이 이월되면서 2천만 원의 차익을 거두게 돼 연간 2천만 원 비과세 규정에 따라 세금을 내지 않게 됩니다.

금융 세제 개편안은 다음 달 공청회 등을 거쳐 9월 초 관련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 됩니다.

YTN 오인석[insukoh@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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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 :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모든 기회는 균등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투자의 기회도 포함이다.
Korean S. : 앞으로 세금 엄청 부족한데 무엇으로 어떻게 거두어 들일까? 캐나다 BC주처럼 1가구1주택도 본인들이 비거주시엔 일할계산 양도세를 물려라~~~?!
gkstneo : 정말 욕나오는 정부
고혈을 짜는구나
김종석 : 주식 안하는 사람이지만 이건 좀 아닌데... 다음 선거는 미래 통합당을 뽑아야겠구먼
Think Road : 와 이건 아니다 ㅋㅋ 개천에서 용 못나게 개천 다 메워버리네ㅋㅋ

2023년부터 주식 양도차익 과세...연간 2천만원까지 비과세 / YTN

오는 2023년부터 국내 상장주식으로 차익을 거둔 개인투자자들도 양도차익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합니다.

다만, 연간 2천 만원까지는 비과세 됩니다.

정부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금융투자 활성화 및 과세 합리화를 위한 금융 세제 선진화 추진 방향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먼저 2023년부터 현재 대주주에 국한된 상장주식 양도소득 과세가 소액주주까지 확대 됩니다.

단, 기본공제로 2천 만원을 빼준 뒤 나머지 이익에 대해 3억 원 이하 구간은 20%, 3억 원 초과 구간에는 25%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현재는 소액주주의 경우 주식 양도세는 내지 않고 증권거래세만 원천징수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또 현재 비과세인 채권과 주식형 펀드, 장외파생상품의 양도차익에도 2022년부터 20%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2022년부터는 개인이 가진 주식과 펀드 등 모든 금융상품 투자 포트폴리오의 손익을 통합 계산해 순이익에만 과세하고, 올해 발생한 손실을 향후 3년 간 발생하는 이익에서 차감할 수 있게 됩니다.

오인석 [insuko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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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SB Kim : 눈에 불켜고 달랴드니..이제 오디로 가나
· · : 1997년 금융은 아주 후진국이야. 공매도 활성화판 만들려고 작정이네
우리나라 국민자금 말라붙게 하려는구나
국민연금 주가 쭉빠져
퇴지금 주식계좌도 쭉빠져
누가사? 도대체 뭘보고
공매도가 판치는 세상에서 주식하는 사람이 바보인거지
인경엄마 : ㅋㅋㅋ 이것들 쓰레기네
svc machine : 홍남기 잘라라 했다!
반드시 국가를 위기로 몰고갈 인물이다!
Ki Dong Park : 양도과세야 이미 선진국에서 하는거니 우리도 따라간다고 하는건 설득력이 있지만 문제는 거래세는 어쩔거냐? 양도과세와 거래세를 이중으로 받겠다는건 말그대로 금융후진국이나 하는짓꺼리인데 그건 말이 안된다
그렇게되면 돈버는사람들중 누가 국내주식시장에 투자하겠냐? 전부 미국주식시장에 투자하지?,,,
거래세폐지에대한 후속처리방안을 빨리 대책을 내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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