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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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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박골 농원 작성일20-01-18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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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시부터 비가 온다는 예보로 지난해 태풍피해를 입어 비닐이 없는 하우스의 작업장에 전기 기기의 보호를 위해서 비닐을 덮으려고 나갔다가 폐유 난로의 불을 지피고 불멍을 때립니다.
벌겋게 달아오른 가스통의 온도는 500도가 넘어 갑니다.
멍하게 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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